TAJA 앨범과 장갑기병 보톰즈 페일젠 파일즈 싱글

산지는 좀 됐지만, 바빠서 못올리던 사진입니다.
TAJA라면 좀 생소할수도 있겠지만, 이 가수분은 

퍼스트건담의 외전격 내용을 다룬 3D애니메이션 MS 이글루 시리즈들의 오프닝과 엔딩을 부른 분이죠.
올해중반에 나왔었던 MS 이글루 "중력전선" 마지막편의 오프닝곡
NO LIMITS가 초 취향이라 앨범까지 질러버렸죠.

이글루버젼 싱글도 있었긴한데, no limits가 수록도 되어있었고, 이 가수의 다른곡도 듣고싶어서
질렀습니다.3000엔인가 했었는데
망할 환율.ㅜ_ㅜ

두번째건, 역시 노래한곡때문에 앨범을 질러버린

제가 조낸 좋아하는 로봇시리즈의 하나인 "장갑기병 보톰즈" 시리즈의 최신작
"페일젠 파일즈"의 오프닝곡 "철의 자장가"가 수록되어있는 싱글입니다.

노래두곡때문에 앨범을 사다니 오랜만이네요 핫핫

by 헬본 | 2009/11/21 14:53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
게임개발자 이야기 #2

1.이글루스에 올라온 글을 보고 한마디 적습니다.
일년 반정도 업계에서 일하셨다는 분이, 지금 학교다니는 꼬꼬마들한테,
겜업계에 올려면

공부해서 서울대 가센~

이라는 글 써서, 뭔가 이래저래 말이 많았나보군요.
의외로 옹호하는사람도 상당히 많이 보이고...=_=?

제가 어쩌다보니 2000년 7월에 업계에 들어와서
지금까지 계속 일하고있습니다만...

물론 쓰리N같은곳들에 학벌위주가 많은건 알고있긴합니다만.....

저런 소리 할 시간에

본인의 개발력을 좀더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하네요....

by 헬본 | 2009/11/20 00:14 | 게임개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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